n개월 전부터 먹어보고 싶어서 요기요에 찜 해놓고 최적의 메뉴 구성을 시뮬레이션하며 리뷰를 눈팅하고 있었다. 아니...
떡볶이 그냥 한 번 시켜 먹어보면 되는 것 아닌지? 싶지만 우리 집에는 강경 쌀떡파가 계시고 엽떡st의 떡볶이를 선호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기회가 잘 오지 않는다.
수개월간 평점 5점을 지키고 있는 모습에 떡슐랭을 시켜 먹는 것이 소원이 될 즈음 나름의 빌드업을 통해 일요일 아점으로 떡슐랭을 먹을 수 있었다. 드디어 떡슐랭이 오셨다.
요기요에서 시그니처 세트(24000원)에 설탕 핫도그(1000원)만 추가하여 주문했다. 시그니처 세트는 2인 치즈떡볶이, 크림새우, 버터 갈릭 프라이, 비벼밥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즈떡볶이에 만두피 튀김이 기본 토핑으로 오는 것 같고, 단무지도 기본으로 주는 듯싶다. 통에 들은 것들은 래핑이 되어있어 포장 상태가 좋았다.
다만 왼쪽에 하얀 봉투는 핫도그가 포장된 것인데 수분 때문에 종이봉투가 다 찢어지는 지경이어서 눅눅 핫도그가 아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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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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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슐랭노량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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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갈릭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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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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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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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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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새우
원문 링크 : [떡슐랭 노량진점] 시그니처 세트 + 설탕 핫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