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가 심각해지기 전, 서해선 연선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들었던 카메라였고 날씨도 좋지 않았기에 만족하는 사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움직이는 열차에 맞춰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하지만 열차 디자인과 도색이 그나마 망한 사진들을 살려준 것 같습니다.
어쨋든 오랜만에 카메라를 꺼내 힐링하듯 다녀왔던 서해선 사진을 올려봅니다. 조만간 더 좋은 사진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201]서해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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