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북부의 청량한 자연 속,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던 ‘2025 메리튼 썸머 캠프’가 드디어 첫 주를 마무리했습니다. 치앙마이 여름캠프를 고민 중인 학부모님들께, 이번 주간 활동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 드립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제, 미니 카니발 캠프의 시작은 흥겨운 분위기에서 출발했습니다. 유아 및 저학년 캠퍼들을 위한 미니 카니발이 열렸는데요, 귀여운 인형을 노리고 던진 공 하나에도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알록달록 장식된 부스와 다채로운 미션이 준비된 게임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서로 어울리며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창의력과 환경의 만남, 코끼리 푸푸 페이퍼 파크 견학 고학년 그룹은 야외 체험 학습을 떠났습니다.
치앙마이의 명소 중 하나인 Elephant Poopoopaper Park는 재활용을 주제로 한 생태교육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직접 손으로 코끼리 배설물에서 종이를 만드는 전 과정을 체험해 보았죠.
처음엔 놀라움과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