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의 시작은 언제나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치앙마이 영어학교 중에서도 메리튼 브리티시 인터내셔널 스쿨(Meritton British International School) 은 2025–26학년도 개학을 맞아 다채로운 환영 행사와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학생들은 교정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따뜻한 미소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맞이했고, 학부모와 교사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 같은 하루가 펼쳐졌습니다. 환영 포토존과 첫 등교의 설렘 메리튼은 개학 첫날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교정 곳곳에 환영 포토존과 기념 촬영 구역을 설치했습니다.
알록달록한 보드와 장식은 아이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더해주었고, 학부모들도 자녀와 함께 첫날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My First Day at Meritton” 혹은 “Welcome Back to School” 보드를 들고 사진을 찍으며, 자신이 새로운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음을 실감했습니다.
이런 사진은 단순한 추억을 넘어, 아이들에게 첫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