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끝난 첫 주, 메리튼 영국 국제학교 (Meritton British International School)의 프리너서리(Pre-Nursery) 아이들은 특별한 ‘비행기 시뮬레이션 수업’을 즐겼습니다. 실제 비행기를 타본 경험을 놀이로 확장해, 친구들과 함께 티켓을 받고, 좌석을 찾고, 안전벨트를 매는 순간까지 직접 연출했죠.
아이들은 파일럿, 승객, 승무원이 되어 상상 속 하늘을 날며 영어 표현과 협동심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특별한 활동은 치앙마이 국제학교의 놀이 중심 유아 교육이 어떻게 창의적 사고와 언어 발달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주는 멋진 예시였습니다.
방학 후 첫 등교일, 서로의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 새로운 학기의 시작, 놀이로 여는 교실 방학이 끝난 첫날, 교실 안에는 즐거운 이야기 소리가 가득했습니다. “나는 비행기 탔어요!”
, “공항에서 짐 검사했어요!” 이런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선생님은 아이들의 관심을 관찰했고, 곧 비행기 역할놀이(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