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까꾸의 달 드디어 까꾸가 24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바로 어제 돌잔치 한 거 같은데 벌써ㅠ 까꾸가 평생 아기였으면 좋겠다 작은 발과 손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슬프당 두돌생일상 코로나 때문에 두 번째 생일은 가족끼리 사진관에서 사진 찍고 집에서 정말 간단하게 생일상을 차렸어요 요즘 대여도 많고 하지만,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직접 준비했습니다 #두돌생일상 공개 아직 준비하고 있는데 주인공 등장! 뒤에 있는 풍선은 하나씩 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범인은 까꾸씨 까꾸가 좋아하는 과일이랑 엄마가 고른 케이크 할미가 생일상에는,,, 수수팥떡이 필수라며 올렸습니다 풍선은 하나만 살려주고 안에 들어있던 반짝이를 뿌려줍니다 겁도 없는지 풍선이 터지니까 더 신난 까꾸ㅎㅎ 신난 까꾸의 빠질 수 없는 기타 연주 미안,,,,너무 귀여워서 그만,,,,, 얼굴에 묻은 크림 때문에 화가 잔뜩 초 등장 무슨 일 있었냐는 듯 앉아있는 까꾸 초를 굉장히 잘 불어서 놀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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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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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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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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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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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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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생일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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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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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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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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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생일케이크
원문 링크 : 간단한 셀프로 두돌생일상 준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