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메롱달팽이입니다 맛집 외에 돈(money) 즉, 경제 이야기도 써보겠다고 했는데요 오늘 주제는 웨딩비용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이미 결혼을 하긴 했는데요 결혼을 준비해보면서 웨딩산업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결혼시장은 가격이 너무 불투명하거든요 웨딩업체 견적은 견적 받는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달라지고 또 스드메 이런식으로 퉁쳐서 견적이 점점 모호해지기 때문에ㅋ 또 현장 추가금액도 많음 ㅋ 나도 내가 얼마를 썼는지 몰라~~~ c 암튼 하나 하나씩 알아보기에 벅찬구조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바뀝니다. 2024년 3월 13일 기획재정부 보도 자료에 의하면 결혼 서비스 가격표시 의무화 방안을 금년말까지 마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청년들이 합리적 가격으로 결혼식을 할 수 있도록 국립미술관·박물관 등을 예식공간으로 개방도 한다고 하네요 소비자시장평가지표 업종에도 ‘결혼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이 정책 발표 후 관련 뉴스 기사 발췌인데 정말 공감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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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원문 링크 : 웨딩 업체 견적에 관하여 /2024년 따끈 따끈한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