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여행 중 선택하게 된 소바 맛집 교토에서 소바집을 서치했을 때 나온 집 중 가장 전통적이면서도 15:00 까지 밖에 안하니 무조건 맛있겠지 싶었거든요! 그만큼 잘 나간다는거니까~~~ 아무튼 !
여행 첫 날 점심으로 정하게 되었어요 분위기 좋은 소바집으로 교토느낌이 물씬났어요~ 대략 12:00 정도에 당연히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내부가 넓은 편이라 생각보다 순서는 빨리 오는 편입니다.
조용하고 또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 한껏 기대를 하게 됐어요 다다미식 (일본어]tatami[, 마루방에 까는 일본식 돗자리) 좌석이 있고 일반 테이블 좌석이 있습니다. 다다미 자리도 아늑한게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2023년 11월 기준] Hourai Soba(cold) 2970엔 = 대략 25,000원 Oyako Donburi 1980엔= 17,000원 역대 최저 엔저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소바치고 저렴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한상 멋지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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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교토] 500년 전통의 소바/혼케오와리야/조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