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에는 이스타항공 ZE605편을 타고 도쿄로 향했던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인천공항 도착 – 예상보다 긴 줄! 이번 비행은 오전 7시 5분 출발이었기 때문에 오전 5시 32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했어요.
수하물을 맡길 필요가 없어서 곧바로 보안 검색대로 이동했는데, 예상보다 엄청난 대기 줄이 있더라고요! 평일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적어도 2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긴 줄을 기다린 끝에 6시 21분쯤 보안검색을 통과했어요. 곧바로 탑승 게이트 103번으로 이동했어요.
게이트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승객들이 탑승 중이었어요. 여유롭게 공항을 둘러볼 시간이 없을 정도였답니다.
이스타항공 ZE605편의 기종은 737 MAX 8이었어요. 비교적 최신 기종이라 그런지 기내 컨디션도 괜찮았고, 좌석도 저가항공인데도 편안한 편이었어요.
이른 아침 비행이라 창밖으로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감성 가...
원문 링크 : [일본] 인천-도쿄 나리타 이스타항공 ZE605 탑승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