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한복판에 이런 기암 절벽이 있다는 게 참 놀랍다. 이름도 특이한 이 바위는 마치 기차가 달리는 모습처럼 생겼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실제로 보면 바위가 길게 이어져 있고 굴곡진 형태가 마치 오래된 증기기관차를 연상케 한다. 북한산과 저 멀리 남산타워까지 한눈에 들어와 자연과 도시가 공전하는 서울의 매력을 새삼 느껴 봅니다.
어느 더운 여름날 인왕산 기차바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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