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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56-悲

 [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56-悲

한자의 조자원리 悲는 非(아닐 비)와 心(마음 심)의 합자로, 非는 새의 날개가 양쪽으로 나 있는 모습을 그린 한자입니다. 양쪽으로 대칭인 모습에서 "등지다"라는 부정의 의미로서 파생된 "아니다"라는 의미를 가진 한자입니다.

즉, 이미지는 양쪽으로 갈라진(찢어진) 모습으로서의 의미를 가지는 한자이지요. 여기에 의미의 한정 부호로서 心(마음)을 더하여, "마음이 찢어지다", "슬프다"라는 회의자를 만들어 냅니다.

*회의(会意) : 뜻(意)을 모으다(会). 즉 뜻이 모여서 만들어진 한자의 "조자원리"입니다.

*형성(形声) : "회의자"와는 달리, 두 개의 한자를 조합함에 있어서..........

[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56-悲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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