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조자원리 역시 형성자는 그 음의 변천을 납득하기 어려운 형태로 변화하고 있어, 회의자의 원리로 이해하는 것이 좋은 한자입니다. 弋 주살(익)은 화살에 줄을 묶은 것을 의미하는 말로, 본래 줄살이 주살로 음이 변화한 것입니다.
한데, 이 주살이라는 것은 짐승에게 활을 쏘아 줄에 엉켜 잡으려는 용도로 "줄에 매이다"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연결되어 있다"라는 이미지를 가집니다. 이에 의미를 가지는 사람(人)를 합하여, "대신하다(연결되어 있는 사람)"라는 의미를 가지는 회의자가 됩니다.
世代(세대)라는 말에 대신(대)가 들어가는 이유도 "세"를 "잇다(연결)"의 의미..........
[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16-代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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