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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18-待

 [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18-待

한자의 조자원리 형성자는 이전에도 여러 번 같은 내용이 반복되었으나, (사→대)의 음의 변화를 납득하기가 어려우므로, 회의자로서 암기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彳(중인변)과 寺(절사)가 합쳐진 자형으로, "절"이라는 의미와는 관계없이 구성된 한자의 의미에 의해서 풀이가 가능한 회의자입니다.

寺는 본래 止(그칠 지= 발의 형상)와 寸(마디 촌 = 손의 형상)이 합쳐진 한자로, 손발을 움직인다는 의미로, 과거 사신을 접대하는 "관청(시)"자로 사용되었으나, 서방의 사신인 "승려"를 접대하면서 "승려가 묵는 곳" = "절"이라는 의미로 바뀌게 된 한자입니다. 어찌 되었든, 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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