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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일본어] 초등2학년 149- 鳴

 [한자 일본어] 초등2학년 149- 鳴

안녕하세요. 폴리입니다.초등 2학년 한자 149번째 시간입니다."울다" 라는 의미를 가진 (명)자 입니다.부수는 鳥 鸟(とり・とりへん)입니다."울다"로서, 새나 짐승, 벌레등이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사물에 대한 소리로서, "알람이 울다" "알람을 울리다"라고 할 때도 사용합니다.한자를 보면, 그 쉽게 외울 수 있는 한자로, 口 : 입구 + 鳥 : 새조즉, 새가 우는 것을 나타낸 "회의자 : 뜻을 모아만든 한자" 입니다.어휘는 예로든 어휘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鳴く(なく):벌레, 짐승등이 울다.鳴らす(ならす):소리를 내다.(나게 하다)鳴る(なる):소리가 나다.는 아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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