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조자원리 極(다할 극)은 木(나무 목) + 亟(빠를 극)으로 구성된 회의자 입니다. 亟(빠를 극)의 글자의 형태적 의미를 분석해 보면, 「二」의 사이에 「人」이 있고, 동작이나 행위를 의미하는 口(입구, 입) 又(또우, 오른손)이 양옆으로 배치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즉, 사람(人)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ニ)를 구부리지 않고 팽팽하게 편 상태를 의미하게 됩니다. 여기에 의미 한정 부호인 木(나무)를 더하게 됨으로써, 쭉 펴진 나무의 끝과 끝을 의미하게 되는데 과거 중국 전국시대의 제자(諸子)의 문헌에 보면, 이 한자를 "마룻대"로 표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룻대"란 지붕의 끝과 끝을 연결하는 긴 나무를..........
[일본어 한자] 초등4학년 42-極 다할 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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