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조자원리 候(살필 후)는 「人(사람 인)+侯(과녁 후)」로 구성된 한자입니다. 侯(과녁 후)는 「厂+矢+人」로 늘어진 천의 모양(厂)에 화살(矢)로, 뚫린 구멍을 나타내는 것으로, "과녁"을 의미하는 한자가 되며, 화살에 의해 "뚫린 좁은 구멍"이라는 핵심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이러한 뚫린 좁은 구멍(侯)을 통해 사람(人)이 살펴본다는 의미의 한자가 바로 候(살필 후) 입니다. 侯(과녁 후)가 "뚫린 좁은 구멍"이라는 핵심적 의미를 갖는 것은 다른 한자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喉(のど、목구멍 후)도 口(입)을 통과하는 侯(좁게 뚫린 구멍) = 喉(목구멍) 인 것이지요. *회의(会意) : 뜻..........
[일본어 한자] 초등4학년 55-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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