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조자원리 静의 본자는 靜으로 그 구성은 「青(푸를 청) + 争(다툴 쟁)」으로 되어 있습니다. 青(푸를 청)은 형성자의 "음"을 구성하며, 맑고, 깨끗함을 의미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爭(=争、다툴 쟁)은 爪(손톱 조)와 亅(갈고리 궐)과 나머지 부분(又, 또 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에서 내린 손(爪)와 아래에서 올린 손(又)이 서로 위아래로 잡아당기는(亅) 형태로 "다투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그런데, "다투다"라는 이미지와 "고요하다(조용하다)"라는 이미지는 사뭇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린대로, 爭(다툴 쟁)이라는 것은 위와 아래에서 잡아 당기는 것..........
[일본어 한자] 초등4학년 93-静 고요할 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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