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조자원리 列(벌일 렬)은 "벌이다"라는 의미로는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순서를 매기다", "늘어서다"의 의미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풀이가 되는 한자는 본래 歹+刀(刂)로 구성되어 있으나, 소전(小篆)을 보면, 歹+刀(刂)가 아닌c+刀(刂)의 형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는 흐를(렬)로 巛+歹로 歹(뼈) 위에 巛(끊어진 힘줄)을 나타낸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刀(칼 도)를 더하여, 잘라진 뼈를 맞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미로부터 列은 "줄지어 세우다" "늘어서다" "벌이다"의 의미를 가지는 회의자가 되는 것입니다.
*회의(会意) : 뜻(意)을 모..........
[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97-列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