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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30 청수가든 후기

 21.07.30 청수가든 후기

푸를청 물수 가든가 말든가 가든든 뭔가 그럴거 같은 청수 뜻. 아싸라 죄송한 오랜만에 돌아온 후기맨.

지금부터 집필을 시작하도록하지. 날이 왜 자꾸 더운 것인가?

그냥 시작하기 머쓱해서 쓴 말이다. 오늘은 우이동이었나?

그 수유 근처에 있는 청수가든 후기다. 주차 난이도 별 다섯개 만점 길가 공영주차장은 평일 낮 시간이었는데 풀이다.

Glue말고 Grass도 아니며 full 식당에서 걸어서 약 10분쯤 떨어진 거리에 주차 완. 이 더운날 걸어서 조금 오르다 보니 누가 봐도 나 청수가든임 하고 나타났다.

(사실은 지도 곁눈질로 봐야함. 아마도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모두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으로 보시기에 아마 찾기 쉬울겁니다 예.) 82..........

21.07.30 청수가든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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