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테니스의 계절 봄이 왔다. 테니스 라켓 포스팅이니까 그렇게 정했다.
처음엔 칠 생각이 없었다. 배우는 것도 귀찮고...
꾸준히 하긴 할까?싶어서 생각해보니 안배우고 내맘대로 쳐도 혼낼 사람없고 하다가 안하면 케이블감고 전기 통전시켜서 전기파리채 만들면 된다.
음 어디서 샀냐면 영문스포츠 인천광역시 부평구 주부토로 144 특별히 여길로 간 이유는 유튜버 팔팔홍이 추천해줬기 때문이다. 라켓의 종류는 솔직히 엄청 많진않지만 인기있는 모델은 다 있다.
용품도 섭섭치 않게 꽉 차 있다. 사장님은 내 라켓 작업중이시다.
한 세네군데 다녀봤는데 인기 엄청 많은 모델은 어디서든 없다... 그리고 나는 인기가 없다.
브랜드는 보통 헤드 요넥스 바볼랏 윌슨 정도가 유명하다. 수많은 라켓중에 내가 산 모델은 바볼랏퓨어에어로 나달이 쓰는 모델이라고 한다.
왜 라켓만 따로 찍지 않았을까... 뒤에 나달이랑 같이 찍었다.
처음에 사고 싶었던 건 이 모델이다. 출처: 삼성스포츠 하지만 무게가 3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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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테니스 라켓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