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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vs브라질 직관 후기

 대한민국vs브라질 직관 후기

2022.06.02 작년까지 비광 회장이었던 나는 브라질 선수 중에 스카웃 대상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상암 월드컵 구장으로 간다. 지금부터 시작한다.

그 스토리. 팔 한쪽이 고장나서 한손으로 씻고 옷입고 하다보니 어느새 5:30.

슬슬 나가는데 버스가 1분전이라 전력질주했다. 아직 쓸만했다.

버스 타서 에어컨 쐬면서 여유롭게 도착 시간 찍어봤는데 18:47 예정 일행이 있었기에 더 빨리가고파 중간에 버스에서 지하철로 교통 수단 변경. 나는 꽤 스마트해^^ 이모 여기 스마트 5천명 추가요...

지하철을 윗층에서 기다려보긴 처음이다. 그래도 전날 축구할 때 왼쪽 윙을 뛰어서 측면돌파로 꽤 빠르게 탑승했다.

경기장보다 이 곳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마포구청 역에서 내려서 치킨 사가야징~ 역시 난 스마트해 교촌치킨, 지코바 주문?

받지 않습니다. 이모 여기도 스마트 500명 추가요...

옆에 한가한 서울도너츠에 가서 빵을 샀다. 역시 식어도 맛있는 빵이 최고지.

우리는 두팀으로 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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