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그라운드X>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는 대체불가토큰(NFT) 대중화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NFT 얼라이언스(동맹) '그리드'(GRID)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리드에는 카카오게임즈·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브레인을 비롯해 크러스트유니버스 컬러버스 어나더월드 제일기획[030000] 아모레퍼시픽[090430] SK mySUNI 롯데백화점 SBS[034120]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대웅제약[069620] 테디베어뮤지엄 남의집 FSN[214270] 핑거랩스 비마이프렌즈 주식회사 팔라 NFT뱅크 하바 마이바이어스 레이지고메클럽 보어드앤헝그리 등 5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그리드는 유통·엔터테인먼트·금융 등 분야의 기업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커뮤니티와 매장 등 실생활에서 NFT 활용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양주일 그라운드X 대표는 "많은 기업이 NFT 활용에 나서고 있으나 프로젝트 기획은 물론 마켓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