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다른 사연으로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는 메타미디 반주기 ! 운동선수로 활약하던 시절, 전성기를 누리던 그때, 갑자기 찾아온 합병증으로 인해 40대 중반에 시력을 잃고 시각장애인이 되신 한 분이 있습니다.
좌절감에 빠져 맹목적으로 살아가는 대신, 음악을 통해 치유되고 새 삶을 찾아가셨습니다. 이분은 색소폰, 풀릇, 대금, 가야금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여러 대회에 출전하며 누구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계십니다.
어느 60대 노뷰부 이야기 - 김광석 음악은 그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운 힘이었습니다. 반주기와 함께 김광석 -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를 연주하시는 선생님 이십니다.
특히 메타미디 반주기는 그의 음악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시각장애인분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중 음계를 읽어주는 보이스 기능도 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사이면서 음악치유사 자격증을 보유하신 선생님은 '아재투줌마'라는 밴드에서 하모니카와 통기타를 연주합니다. 매일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