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처럼 기침이 나는 것도 아닌데 5일 이상 원인불명의 고열이 지속되고 있다면 가와사키병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이때 열감기로 오인할 수 있으나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오늘은 무서운 합병증을 불러올 수 있는 가와사키병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와사키병이란?
급성 발열성 혈관염 일본의 의사 가와사키가 처음 보고하여 알려지게 된 병으로 의사의 이름을 본따 ‘가와사키병’으로 불리게 되습니다. 갑작스럽게 전신의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급성 발열성 혈관염)으로, 방치시 관상동맥 합병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무서운 병인데요.
심장, 간, 피부, 관절 등의 신체 기능에도 이상이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심한 경우 뇌수막과 같은 염증으로 이어집니다.
주로 5세 이하 소아에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성인에게도 발생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만, 대개 영유아에게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와사키병 증상 발열 : 38도 이상의 고열이 짧게는 일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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