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일본 큐슈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는데요. 일본 현지에서도 난카이 트라프 대지진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는 임시정보를 발표하면서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난카이 대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일본 전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특히 부산, 울산, 경남 등 지리적으로 일본과 가까운 지역은 여진과 쓰나미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굉장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최근 몇년간 지진 대비에 대한 필요성을 계속 느껴왔는데요. 오늘은 상황별, 장소별 지진 대피행동요령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황별 지진 대피 행동요령 1. 지진 발생 직후 진동으로 흔들릴 때 튼튼한 탁자나 책상 아래로 들어가 머리를 감싸고 진동이 멈출때까지 기다립니다.
피할 곳이 없을 경우 베개나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여 줍니다. 2. 흔들림이 멈추었을 때 전기와 가스를 완전히 차단하고 현관문을 활짝 열어 언제든 나갈 수 있도록 출구를 ...
#
국내지진
#
지진단층
#
지진대피
#
지진대피방법
#
지진대피소
#
지진대피요령
#
지진대피훈련
#
지진발생시행동요령
#
지진전조증상
#
지진진도
#
지진진도규모
#
지진해일
#
지진해일대처요령
#
지진해일시행동요령
#
지진규모
#
지진강도
#
난카이대지진
#
난카이지진
#
난카이트라프
#
난카이트로프
#
난카이트로프지진
#
미야자키지진
#
쓰나미
#
일본미야자키지진
#
일본지진
#
일본지진대비
#
일본지진지역
#
재난가방
#
지진
#
한국지진
원문 링크 : 꼭 알고 있어야할 상황별, 장소별 지진 대피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