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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육백마지기 당일치기로 별보고 온 후기

 평창 육백마지기 당일치기로 별보고 온 후기

안녕하세요 꿀호랭이에요!저는 어제 평창 육백마지기에 당일치기로 가서 별까지 보고 왔는데 다녀온 후기 들려드릴게요~꿀호랭은 평소 캠핑을 즐기는 편은 아니예요.

캠핑은 예전에 구산해수욕장에 캠핑카 예약해서 딱 한 번 다녀와봤어요. 하지만 별이 쏟아지듯이 보이는 곳에 가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었답니다.제 인생에 제일 별이 촘촘히 보였던 적은 중학교 때 산속에 있는 수련원에 갔을 때였고(아마 둔재였던 듯) 그 다음으로는 스위스 인터라켄에 갔을 때 정도였어요.청정지역이라는 곳에 가도 생각보다 그렇게 촘촘한 별을 보기 힘들었던 게, 일단 빛공해가 없어야 하고 구름도 있으면 안되니 그렇더라구요~그래서 별보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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