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네이션 1부 - 쾌락과 고통의 이중주 "도파민의 보상 구조에 따른 쾌락의 메커니즘" “chatGPT가 주는 학습의 도파민“ 인스타브레인에 이어 도파민네이션의 1부를 읽으며 느낀 점은 도파민을 제대로 이해해야 뇌를 제어(?) 할 수 있겠다는 것이다.
뇌 자체를 제어할 수 없을 지도 모르겠지만 뇌의 설계 구조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굉장한 차이가 있다. 도파민네이션에서는 뇌의 신경 전달 과정을 투수와 포수로 비유한다.
투수는 시냅스 전 뉴런, 포수는 시냅스 후 뉴런이다. 투수가 포수에게 신경전달물질을 던지며 서로 소통을 하게 된다.
도파민은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로 보상을 얻기 위한 동기 부여 과정에 큰 역할을 한다. 무언가에 중독된 사람들은 도파민이 많이 나온다.
우선, 도파민네이션에서는 중독을 어떤 물질이나 행동이 자신 그리고 타인에게 해를 끼침에도 그것을 지속적이고 강박적으로 소비, 활용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중독에 가장 큰 위험 요소 중 하나는 중독 대상에 대한 접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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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네이션
원문 링크 : 도파민네이션 - 애나 렘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