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자신만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꿈을 꾸는 외국인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특히 특정 직장에 소속되어야 하는 취업 비자와 달리, 자유롭게 아이템을 구상하고 사업을 펼치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는 사업 비자가 꼭 필요합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외국인이 단독으로 개인사업체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는 비자, 바로 D-9 비자 중에서도 개인사업자를 위한 D-9-4 및 D-9-5 비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사업 활동을 위한 외국인 비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단순히 취업 활동을 넘어, 한국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경영하거나 투자 활동을 하려는 외국인을 위한 비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비자들이 사업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D-8-1 비자 (법인 투자) : 미화 10만 불(약 1억 원) 이상의 외국인 투자 촉진법상 외국인 투자 기업을 설립하거나 투자한 경우 받을 수 있는 비자입니다.
법인 형태의 사업체에 투자하거나 설립할 때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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