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 친구들과 함께 "내일 라운딩가자!"를 외치고 어디든 달려가고자 SBS골프 어플을 정신없이 뒤져봅니다 하루전, 그것도 5월의 어느날...
남는 티가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용인 해솔리아CC는 야간에 많이 남아있네요 "해솔리아 가야하나..."
"거기 많이 밀리는데..." 캐디조차도 3부 첫티 출발해도 그 다음날 퇴근한다는...
어쩔수 없죠. 라운딩은 가고 싶고.
남는 티는 없고. 욕 바가지로 얻어먹을 각오하고 해솔리아CC 예약했어요 해솔리아컨트리클럽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백자로 369 해솔리아컨트리클럽 해솔리아CC는 용인 처인구에 위치해있어 서울에서 접근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골프장 진입로 앞에 있는 식당, 두부전골이 참 맛있어요!!!!
부탁이다... 오늘은 밀리지 말아다오...
라는 생각을 하며 스타트하우스로 향합니다 남자들의 도전정신을 자극하게 만들어놓은 짧은 파4홀. 좌측으로 보이는 그린까지 260미터라 합니다.
드라이버 비거리가 260미터까지 안나오는...
원문 링크 : 용인 해솔리아CC 야간라운딩 - 왜 이렇게 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