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전까지와는 달리 일찍 라운딩을 시작합니다.매년 20회 이상 필드에 나가지만 추운건 정말 싫어하는 관계로 일러야 3월부터 시작하는데 1월 중순인데 날씨가 영상 10도 이상이라는 예보를 보고 서둘러 티를 잡습니다.동반자가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일단 황금타임 잡고 누가 같이 갈 수 있는지 찾는 것은 언제나 같네요.그렇게 서울에서 정말 가까운 남서울cc 10시대를 잡았습니다.개인적으로 서울경기 수많은 골프장을 다녀보는데도 불구하고 남서울은 처음입니다.1월 중순인데도 불구하고 날씨는 정말 대박입니다.축복받은 날씨... ㅎㅎ날씨예보를 보고도 혹시나해서 두꺼운 옷을 잔뜩 걸치고 갔는데 라운딩 중 결국..........
남서울cc, 해저드티가 없다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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