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다녀왔던 강원도 고성 아야진해변입니다. 금강산 신선대 등산 후 아침일찍 도착을 했는데 아침 10시 정도에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한창 놀다보니 사람들이 많아 졌지만 아주 많이 있지는 않아서 적당히 놀기가 좋았었습니다. 해안가에 새워져 있던 거북이 동상에 올라타 사진도 찍어주고 깊은 곳에서는 다이빙도 해주었습니다 해안가에서는 평상과 파라솔을 빌릴 수가 있었는데, 파라솔은 3만원, 평상은 5만원으로 저는 잠깐 놀꺼라서 파라솔을 빌려서 수영 하고 나서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면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열심히 놀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어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회를 시켰는데 오랜만에 먹는 회라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사진 한장 찍어주면서 물놀이를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너무 노는데 집중하다보니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답니다. 바닷물도 그런대로 맑고 깊지도 않아서 놀기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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