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에는 전북 전주에 위치한 모악산에 다녀왔습니다. 모악산은 높이 795m로 크게 높은 산은 아니고 등산 경사도도 크지 않아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관광단지 주차장에서 시작해서 대원사~수왕사를 거쳐 정상까지 가는데 왕복 6km 정도로 코스도 크게 길지 않았습니다. 관광단지 주차장에서 대원사까지는 크게 어렵지 않는 코스로 쉬엄쉬엄 가셔도 됩니다.
대원사는 솔직히 크게 볼게 없습니다. 올라가는길에 휴식하는 절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중간에 있는 수원사도 작은 절이라서 그냥 한번 들렸다가 무재봉까지 가줍니다. 무제봉에서는 구이저수지와 마을 배경으로 뷰를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 정상을 그리 멀지 않습니다.
등산 출발을 해서 처음으로 이곳에서 트인 뷰를 봤습니다. 무제봉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정상으로 가줍니다.
무제봉에서 데크길을 따라 조금만 가주시면 곧 정상이 나옵니다. 정상 인증샷을 찍어주고 철계단을 타고 위로 올라가서 뷰를 봐줍니다.
모악산에서 보는 뷰는 이게 끝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