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ㅍㅅㅅ 이승환 대표님이 작성한 '고객은 이런 뉴스를 검색한다' 감상 후기 ‘디지털 PR’을 다룬 책 중 가장 현실을 잘 다룬 책이다. 관점이 매우 좋은데 ‘전략적 PR’을 기본에 놓는다.
홍보를 ‘뉴스에 기사 싣기’로 한정할 필요가 없으며, 그렇다면 기업의 메시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대중에게 전달하느냐가 내용의 주. 이를 위해 저자는 ‘검색 최적화 홍보’를 제안한다.
이제 홍보팀은 기자에게 보도자료 뿌리고 점심 먹는 곳이 아니다. 포털을 이해하고, 포털 시스템에 맞게 기사가 노출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
이를 위해 기사를 무조건 내보내려 하기에 앞서, 소비자의 검색 경로부터 시작하길 권한다. 여러 관련 키워드를 넣으며 어떤 식의 보도자료를 내야, 어떤 뉴스에서 잘 받아줄지, 또 뉴스 섹션에 어떻게 노출될지, 나아가 블로그 등 다른 섹션에 잘 걸릴지를 통합적으로 고려하라 한다.
그리고 기사를 내기 위한 보도자료는 ‘완전한 기사’이길 권한다. 애초에 기사로 쓰기 쉽게, 최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