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관련 등 여러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던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이번에 남극의 셰프로 변신했습니다. 백종원은 임수향·수호·채종협과 함께 세종과학기지 ‘명예 대원’으로 입소해 혹독한 남극 생존기를 직접 경험합니다.
남극으로 떠나다: 기후 변화의 현장 11월 17일 공개된 첫 화에서는 참가자들이 기후 변화 연구의 최전선, 남극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들은 최초의 '명예 대원' 자격으로 남극을 방문해 펭귄마을과 세종기지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경험합니다.
수호는 "최근 이상 기후 현상을 체감하며, 지구 온난화의 심각함을 느꼈다"고 밝히며 남극행에 대한 책임감을 내비쳤습니다. 생존 훈련과 남극 입성 과정 남극에 도전하는 네 사람은 해상, 소방, 육상 등 다양한 안전 훈련을 받고, 남극의 위험성도 실감하게 됩니다.
채종협은 “생존 훈련을 하며 남극의 위험을 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드디어 장시간의 비행 끝에 칠레 푼타아레나스에 도착.
이곳은 남극 킹 조지 섬까지 약 ...
원문 링크 : 논란의 남극의 셰프, 백종원보다 다른 출연진이… #백종원 #출연진 #ott #시청률 #첫화 #임수향 #수호 #채종엽 #식자재 #세종기지 #몇부작 #뉴진스 #하니 #킹조지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