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판매되는 식품은 모두 식품원료, 식품첨가물, 기능성 원료(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만들어진 식품제품이다. 유전자변형식품, 세포배양으로 얻은 고기, 곤충식품, 아프리카에서 섭취한다는 이름 모를 식물, 흔하게 먹는 과일의 비가식 부위 (예를 들어 사과나무 가지, 사과나무 잎) 새롭게 발견된 장내미생물 등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 식품으로 사용되지 않았던 원료를 식품원료로 등록시킬 때 식약처 신소재식품과에 신청서를 내야한다.
한시적으로 식품원료의 기준 및 규격을 잡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신청이 쉽지 않다.
독성시험 결과를 내라는데, 또 면제되는 경우가 있다. 독성시험이 몇 억이 필요하고 시간이 거의 1년이 걸리는데 면제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섭취량 평가를 해야하는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가지고 통계를 돌려서 극단섭취량을 계산하고, 안전한 섭취량을 설정해야한다.
어렵지만 누군가는 새로운 식품원료를 등록하고 있다. 메디팁과 의논하여 신소재 등록의 가능성을 올려보자. www.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