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 가수 ‘소리패’, 신예 트로트 걸 그룹 ‘루비체’가 ‘쇼 온누리아리랑’ 무대에 오른다> 국악과 가요의 콜라보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가요TV ‘쇼 온누리아리랑’ 출연진이 공개됐다. 1일 가요TV 경기안산총국 측 관계자는 오는 7일(월) 문톡방송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쇼 온누리아리랑’ 93회~96회 녹화방송이 ‘문톡티비’ 스튜디오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녹화 방송에서는 국악 가수 ‘소리패’, 첫 번째 앨범 ‘참 잘왔소’(임희종, 작곡·작사·편곡) 음원이 공개된다.
이어 트로트 걸 그룹 ‘루비체’가 싱글 ‘배달의 민수’로 트로트계에 ‘도전장’을 내며 출연한다. 국악 가수 ‘소리패(박성현, 권상진)’는 기본적으로 ‘박성현·권상진’이 리더가 되어 객원 소리꾼이나 국악 연주자가 합류하는 좀 더 다양한 형식의 음악, 연주를 통하여 국악가요의 풍미를 더해 음률 적 감동을 자아낸다.
이에 신예 트로트 걸 그룹 루비체(한비, 민소, 지원, 수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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