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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황금연못 가수 ‘금실은실’ 애칭에 웃음 자아내…

 KBS1 황금연못 가수 ‘금실은실’ 애칭에 웃음 자아내…

트로트 가수 금실은실 시니어 토크쇼 황금연못에서 가수 금실(이금수) 은실(주현선)이 ‘둘리’라는 이름에 대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29일 가수 금실은실은 436회 시니어 토크쇼 황금연못 녹화를 하고 돌아왔다고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이날 녹화는 <나의 이름>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했다. 이야기 정점에서… 가수 금실은실의 은실(주현선)은 사실 자신에게 4개의 이름이 있다고 소개했다.

태어나서 부모님이 처음 붙여준 이름이 ‘둘리’라고 밝혔다. 이에 만화에 나오는 둘리로 연상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을 ‘둘리’로 불러… 바로 아래 동생이 사내아이로 탄생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또 여동생은 그 별명이 ‘꼭 두리’라고 밝혀 폭소가 터졌다.

또, 금실은실의 금실(이금수)은 노래 강사로도 활동하면서 노래 재능 기부도 한다고 밝히며, 이어진 노래에서는 "당신이 좋아"를 열창했다. 한편 자세한 이야기와 녹화방송은 9월 16일(토) 오전 8시 30분 KBS1TV 황금연못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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