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카페 나짱비치 근처 나트랑 로컬카페 글, 사진 쥬제이 햇빛 쨍쨍한 베트남 4월 나트랑 여행 다녀왔어요. 건기라 비 한 방울 안 오고 며칠 동안 맑은 날이 쭉~ 이어지면서 관광하기도 좋았는데요.
판랑사막투어, 호핑 + 머드스파, 빈원더스 야간 개장, 달랏 당일치기, 시내투어를 일정으로 정말 알차게 보낸 시간이었어요. 마지막 날 아침, 체크아웃을 하는 날이라 오전 시간은 여유가 있어서 늦잠을 자도 되었는데 2시간의 시차 때문에 항상 베트남 시간으로 6시 전에 눈이 떠져서 며칠 동안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마지막 날 아침도 비몽사몽~ 일어나 아침에 아메리카노가 마시고 싶어서 숙소 근처 카페를 구글 지도로 검색했어요. 그중에서 후기 많고, 별점 괜찮은 곳 발견!
바이비엔 나트랑 비치 도보 6분이라 걸어갔다 오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바로 출발했어요. ️나트랑 카페 1925 Xưởng 1925 Coffee Shop 파파고 번역하니 <1925년형 커피숍>이라고 나오는데 정확한 발음이 어떻게...
원문 링크 : 나트랑 카페 비치 근처 1925 찐 로컬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