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행 준비로 이트래블 작성이 중요한 만큼 먼저 확인할 점이 명확하다. 입국 전 eTravel 등록은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항공 탑승 전 QR 코드를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예전에는 기내에서 입국 신고서를 작성했지만 지금은 온라인 등록이 기본이므로 일본으로 비짓재팬하는 방식처럼 필리핀 여행 준비도 필수다. 공식 사이트가 무료이고 결제를 유도하는 곳은 피하라는 조언도 있다. 직접 할 수 있어 대행 신청은 필요 없다고 한다.
준비물은 여권과 항공권, 필리핀 숙소 영문명, 이메일 주소로 정리된다. 계정 생성 시 비밀번호는 대문자와 소문자, 숫자, 특수 문자 조합에 8자리 이상이 좋고 한 번 만든 계정은 다음에도 재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트래블 작성 방법은 로그인 후 새 여행 신고를 눌러 여행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여행 목적은 Holiday, 여행자 유형은 항공기 승객, 항공사는 예약 항공사, 항공편 번호는 티켓 확인으로 기입한다. 출발지는 South KOREA, ICN, 도착지는 세부·보라카이·보홀·마닐라 등 가능하고 세부 여행지도 함께 입력한다. 도착 후 호텔 영문명까지 입력하고 건강 상태 확인은 최근 30일간 증상 여부를 NO로 표기한다. 동반가족은 대표자 1인이 작성해도 되지만 QR코드는 1인 1개로 생성되니 각자 QR코드를 저장해 두는 것이 좋다.
세부 여행을 준비할 때는 이심 이심(유심)을 미리 챙기고 공항 도착 후 지도 검색도 빨리 되도록 한다. 더운 날씨엔 쿨링 티슈가 유용하고 아이와 함께라면 작은 보냉가방도 도움이 된다. 입국 전 캡처를 꼭 권하며 공항 와이파이에 의존하는 대신 사진첩에 저장하는 편이 낫다. 면세품 한도 등 세관 신고 부분도 필요 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가족여행이나 짐이 많을 때는 더블 체크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트래블 작성은 어렵지 않지만 72시간 이내 작성 기준에 맞춰 달력 알람을 맞춰두면 편리하다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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