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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1기 9화 후기 스피카 트레이너의 분노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1기 9화 후기 스피카 트레이너의 분노

맥없이 패배한 스페셜 위크 그리고 미국 진출을 선언한 사일런스 스즈카 프랑스로 진출한 엘 콘도르 파사... 스피카 팀은 해변가로 전지훈련을 떠나게 된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1기 9화의 제목 스피카의 꿈 리길 팀과 함께 전지훈련을 오게 된 스피카 팀 참고로 5성급 호텔에 들어가는 리길 팀을 보고 스피카 팀 멤버들도 호텔에 들어가려 하지만 제지를 당한다.. 스피카 팀의 숙소는 바로 옆에 있는 낡은 료칸이었던 것...

스피카 트레이너는 전지훈련 중에 당부할 일을 알려주는데 바로 친목질 금지라는 것... 이건 리길 팀의 트레이너인 토죠 히나가 쓰는 훈련 방식인데 자유로운 훈련을 추구하던 스피카 트레이너의 입장으로 보면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최고의 소울메이트인 메지로 맥퀸과 골드 쉽 이 두명이 제일 걱정이다.. 그리고 또 걱정되는건 스페셜 위크와 사일런스 스즈카...

엘 콘도르 파사는 프랑스에서 브로와이에라고 하는 월클 스타의 사인을 받는...

# 사일런스스즈카 # 스페셜위크 #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