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일러스트가 나쁘지 않아 사전예약을 했던 게임이 있다.. 바로 응: 인터루나 라고 하는 게임이다..
솔직히 중국산 게임인지는 몰랐는데 게임을 시작하고 보니 번역 상태도 전형적인 중국산 양산형 게임처럼 엉망인 상태고 더빙도 한국인 성우의 연기가 너무 개판이라 차라리 일본인 성우로 플레이하길 추천드린다.. 응: 인터루나의 의미는 두개의 차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응이라는 단어를 쓴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지만 응: 인터루나 스토리는 그냥 수사장이 되어 무슨 사건들을 수사한다 정도고 중국의 양산형 게임의 대표주자인 기적의 검 이상으로 아무런 스토리 내용이 없다..
번역이 너무 개판이라 그냥 스킵하게 되는건 나만 그런 것일까?? 이런 응: 인터루나도 장점은 있다..
수집형 RPG라 충분히 현질유도를 할 수 있음에도 현질유도는 그렇게 많지 않고 5성급 캐릭터가 나올 확률이 11% 이상이라 30연챠를 하면 2명 이상의 5성 캐릭터가 나오기 때문에 무과금으로도 거의 모든 캐릭터를 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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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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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인터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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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제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