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귀멸의 칼날 3기 도공 마을편 5화 후기 불타오르는 검

 귀멸의 칼날 3기 도공 마을편 5화 후기 불타오르는 검

도공 마을에서 위기를 맞이한 카마도 탄지로와 카마도 네즈코 그리고 돌아간 줄로만 알았던 칸로지 미츠리가 다시 되돌아와 합류하면서 싸움의 향방도 바뀌어가고 있는데.. 귀멸의 칼날 3기 도공 마을편 5화의 제목 혁도 하가네즈카 호타루가 작업하고 있던 작업장으로 향하던 토키토 무이치로와 도공 일행들..

하지만 토키토 무이치로는 예상치 못한 상대를 만나게 된다.. 바로 그 상대는 상현5의 오니 굣코였다...

현재 도공 마을 내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 생선 오니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했다.. 한편 칸로지 미츠리는 도공 마을로 돌아오자마자 생선 오니들을 몰살시켜버리고 촌장인 텟치카와하라 텟친을 습격하던 어마어마한 크기의 생선 오니도 칸로지 미츠리의 사랑의 호흡 앞에서는 그대로 썰려버린다..

텟치카와하라 텟친이 죽은 줄 알고 엄청 슬퍼하던 칸로지 미츠리.. 하지만 이 촌장 녀석 그냥 느끼고 있었던거...

참고로 칸로지 미츠리의 전용 도공은 바로 촌장 텟치카와하라 텟친이었고 칸로지 미츠리의 일륜...

# 귀멸의칼날3기 # 시나즈가와겐야 # 카마도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