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4의 오니인 한텐구의 특징은 목이 잘려버리면 소멸하는게 아니라 바로 분열해버려 숫자를 늘려가는 특징이 있었다.. 상현급의 오니를 귀살대의 주들도 일대일로 싸워도 벅찬데 일대 다수로 싸운다면 승산은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과연 카마도 탄지로는 한텐구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귀멸의 칼날 3기 도공 마을편 4화의 제목 토키토 고마워 목을 잘려도 계속 재생하는 오니를 만난 토키토 무이치로..
참고로 이 오니는 굣코가 혈귀술로 만들어낸 오니로 추정이 된다.. 그 증거는 등에 붙어있는 항아리...
싸움의 천재인 토키토 무이치로는 바로 오나의 약점을 알아채고는 항아리를 베어버린다.. 그렇게 토키토 무이치로는 오니를 해치워버린다..
물고기 오니에게 당할 뻔 했던 코테츠는 토키토 무이치로에게 감사를 표하며 도게자를 박는다... 한편 카마도 탄지로는 한텐구의 약점을 알아채는데 바로 분열한다고 해도 점점 강해지지는 않는다는 것...
희노애락이라고 적혀있는 4개의 혓바닥이 모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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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칼날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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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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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도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