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심근경색에 이은 심정지로 일하는 세포 블랙 세계관에 나오는 몸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적혈구들은 좌절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대로 끝나지는 않는데..
일하는 세포 블랙 13화의 제목 심근경색, 소생, 변화 모두가 좌절하고 있을떄 갑자기 심장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바로 CPR(심폐소생술)을 시도하고 있던 것.. 결국 CPR과 AED를 이용하여 심장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던 것이 관상 동맥은 여전히 막혀있던 상태였고.. 그때 외부에서 정체불명의 물체가 막혀 있던 관상 동맥을 뚫어버린다...
바로 스텐트 치료를 받은 것인데 관을 관상 동맥까지 삽입하여 금속으로 된 그물형 스텐트를 풍선처럼 부풀게 하여 혈관을 넓히는 치료를 말한다.. 결국 적혈구들은 각 기관에 산소를 나를 수 있게 되었고 가까스로 회생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 안타깝고도 슬픈 얘기가 나오는데 안경낀 적혈구가 모공쪽에도 산소를 공급하려했으나 탈모정도는 괜찮다며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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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세포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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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
원문 링크 : 일하는 세포 블랙 13화 후기 심근경색, 소생,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