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슬램덩크 그 후속편이 나오지 않아 정말 아쉬운 작품....

 슬램덩크 그 후속편이 나오지 않아 정말 아쉬운 작품....

날 농구장으로 이끌어 친구들과 농구를 하게 만들었던 그 작품... 내성적인 나에게 친구를 만들어준 작품..

바로 슬램덩크다... 다른 친구들은 농구대잔치나 마이클 조던을 보고 농구를 했지만 난 슬램덩크의 송태섭을 좋아해서 위너스라는 팀에서 포인트 가드를 보기도 했다..

(물론 지금은 몸이 안따라준다..ㅠㅠ) 슬램덩크가 종영한 것은 드래곤볼이 종영한 것보다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드래곤볼은 항상 종영 직전에 제작진의 피드백이란게 있다..

참고로 드래곤볼Z가 종영한 이후 드래곤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라는 제작진의 피드백이 있었고 반년도 지나지 않아 드래곤볼GT가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참고로 드래곤볼GT가 스..........

슬램덩크 그 후속편이 나오지 않아 정말 아쉬운 작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