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석이라 엄마 집에 가서 제사도 지내고 동생과 제수씨랑 담소를 나누다가 집에 돌아오게 되었다.. 집에 돌아오면서 들른 앨리웨이에서 한컷 사진을 찍어봤다..
와이프는 마스크를 가리고 찍었다.. 얼굴을 공개하면 구독자들이 구취하고 나랑 손절할 거 같아서 역시 마스크를 끼는게 낫다 싶었다..
이건 우리 아들과 나... 아들은 날 닮았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 어릴때 모습과 아들은 꽤 닮은 편이긴 하다... 이건 마스크를 낀 채 한컷...
역시 아들이랑 다시 한컷 찍었다.. 역시 나나 와이프나 안구테러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써야 하는게 국룰인가보다 ㅋㅋㅋ...
추석 연휴라 엄마 집에 갔다가 오늘 다시 내려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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