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2기 유곽편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 어쩌다가 귀멸의 칼날 2기 유곽편이 아직 다키와의 싸움이 마무리되지도 않았는데 막을 내렸던 것일까??
그리고 정말 제목처럼 그런 끔찍한 상황으로 막을 내리게 된 것일까?? 과연 어떤 상황때문에 귀멸의 칼날이 2기 유곽편에서 엔딩을 맞이했는지 한번 보도록 하자..
사실 다키의 띠는 일반 비단으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당시에는 귀했던 철로 이루어진 칼날이었다... 즉, 저것이 관통당하면 제 아무리 카마도 탄지로라고 해도 몸이 성할리 없었다..
그리고 실제로 카마도 탄지로는 띠를 가장한 다키의 칼날에 의해 심장을 관통당했고.. 그대로 즉사하고 만다...
오빠인 카마도 탄지로의 죽음을 목격한 카마도 네즈코 아무리 오니의 몸이지만 오빠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던 카마도 네즈코는 다키에게 달려든다.. 하지만 아무런 혈귀술도 없는 카마도 네즈코가 상현 오니인 다키에게 이길리가 없었고 카마도 탄지로가 그랬던 것 처럼 카마도 네즈코의 몸도 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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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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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도네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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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도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