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세포는 일본에서 교육용 애니로서 각광받고 있는 작품이다.. 각종 의학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주면서 세포들을 의인화 시켜서 실제 사회생활하는 것 처럼 묘사하는 내용은 일하는 세포의 작가인 시미즈 아카네가 천재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일하는 세포 1기 12화에서는 또 어떤 사건이 터지는데 한번 보기로 하자... 일하는 세포 1기 12화의 제목 출혈성 쇼크(전편) 여주인공인 적혈구에게 드디어 후배가 생겼다...
바로 신입 적혈구의 교육 담당을 해달라는 것인데 자기 몸 하나 간수 못하는 적혈구가 후배를 교육할 수 있을 것인가?? 신입을 적혈구에게 떠맡기고 냉정하게 도망치려고 하는 선배 적혈구..
이 선배 적혈구가 여주인공 적혈구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일하는 세포 1기 1화부터 시청한 팬들은 알 것이다.. 이 정도면 선배 적혈구가 여주인공 적혈구를 먹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후배 적혈구는 적혈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이론은 너무 잘 이해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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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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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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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혈구
원문 링크 : 일하는 세포 1기 12화 후기 출혈성 쇼크(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