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세포 1기 12화에서 출혈성 쇼크로 인해 목숨이 위태로워진 신체 안에서 고전하는 세포들.. 마침 신입 교육을 담당하고 있던 적혈구도 위기에 빠지게 된다..
세포들은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일하는 세포 1기 13화의 제목 출혈성 쇼크(후편) 출혈은 말 그대로 피를 흘리는 형태를 가리키는 말인데..
지금 출혈성 쇼크로 목숨이 위태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혈구들이 신체 밖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턱없이 부족해진 적혈구로 인해 산소를 배달할 적혈구가 없어서 여주인공 적혈구와 후배 적혈구 단 2명이서 산소를 배달하고 있다..
이미 눈치 빠른 후배 적혈구는 적혈구들의 수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는 것을 알아챈다... 산소를 옮길 적혈구가 부족해진 상황에서 이미 비상이 걸린 상황인데..
그럼 산소를 옮겨달라고 외치는 시간에 본인이 산소를 운반하면 되지 않나?? 멘붕에 빠진 후배 적혈구는 어떤 것 부터 해야하는지 멍때리고 있는 반면 여주인공 적혈구는 나름 선배답게 결단력있게...
#
수혈
#
일하는세포
#
적혈구
원문 링크 : 일하는 세포 1기 13화(최종화) 후기 출현성 쇼크(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