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격의 거인 4기 2쿨 8화 후기 밝혀지는 리바이와 한지의 행방

 진격의 거인 4기 2쿨 8화 후기 밝혀지는 리바이와 한지의 행방

진격의 거인 4기 2쿨 처음 시작할떄 팬들을 가장 충격에 빠뜨렸던것은 리바이가 큰 부상을 당해 죽기 직전까지 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리바이와 한지의 행방은 진격의 거인 4기 2쿨이 방영하는 동안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그들은 어떻게 됐을까?? 과연 살아있을까?

진격의 거인 4기 2쿨 8화의 제목 긍지 팔코를 유인하여 라가코 마을로 같이 온 코니.. 라가코 마을로 온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코니의 어머니가 거인이 되었고 팔 다리가 작아 스스로 몸을 일으키지 못하여 팔코를 어머니에게 먹인 다음 다시 사람으로 만들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 모습이 코니의 어머니의 모습... 팔코는 코니의 어머니가 거인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코니를 막기 위해 라가코 마을로 달려온 아르민과 가비 아르민은 자신을 희생하여 팔코 대신 코니의 어머니 입속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코니가 아르민을 구해낸다.. 결국 다시 만난 아르민과 코니는 같이 활동하고 그 와중에 파이를 먹고 있는 애니를 보게 된다...

# 리바이 # 진격의거인 # 한지